나는 방송하는 요리사는 이연복, 오세득, 김호윤 만 좋아하고 이들 식당만 간다

(엘본더, 보나세라는 각 각 한번만 가보고 발길을 끊었고 줄라이, 스와니예는 석달에 한번씩은 찾아간다 목란은 동파육 먹으러 가고)

 

 

 

 

레오강 이새끼는 고든램지 이름 그만 좀 팔아먹고

 

쪽이란게 있으면 아가리 닫고 한국에서 커리어 쌓을 생각이나 해야지

 

방송하는 쉐프 1세대니 뭐 어쩌니 하면서

 

고든램지 이름 존나 팔아먹고

 

cj에서 존나 푸쉬해줘

 

그럼 뭐하냐? 마카로니 마켓같은 진짜 니맛도 내맛도 없는 개 쓰레기 업장이나 ㅋ

(결국 망함 ㅋ)

 

각각 스타일이 있고 서로 존중하면 그만이지 인터뷰 스킬도 개 븅신 ㅋㅋ

 

오마이베이비 나와서 애새끼 똥기저귀나 갈아주는 새끼가 소금뿌리는걸로 지랄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