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이 안가나봐
한번 디스했으면 그냥 자숙하고 조용히 있는게 현명한거니까 그만 입다물라고 그렇게 충고들을 한건데..
미안하지만 좀 사람이 미련한 감이 적잖이 있네
입 잘못털어 실수했으면 그냥 반성하면 끝날일을 또 재인터뷰해서 일을 크게 만드냐
진심 안타깝고 많이 실망 스럽네
강레오 주변엔 도움될만한 조언해줄 사람이 부인밖엔 없나.. 부인 강선주씨인가 누군가 오마베보니까 좀..
소송이니 뭐니 더 크게 굴욕 당하니 좋나.. 대체 뭘 어떡하려고 미련을 떠냐.. 아 정말 실망스럽고 맘이 안좋네
그정도에서 끝냈으면 욕 좀 더 얻어먹다 남의 말 몇개월이라고.. 다시 진중하고 열심인 모습으로 방송나오면 끝날 일이었어
이젠 진짜 비호감의 강을 건넌것같다 강레오님아
죄송합니다. 강레오씨 팬입니다. 최현석씨나 회사측에서는 부디 넓은 아량으로 조금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막줄 보고 너무 화내시지들 마세요
그러게 자존심도 겁나 센거 같은데 남의 말을 잘 안듣는 타입인가...사실 이렇게 커질 일 아니었는데 본인이 괜히 2차 해명한게 최악수였음
팬은 아니지만 안타까움. 실력이 아닌 경솔한 언행 때문에 까이는 것이 더더욱.
좋아하는 외국 땅 가서 살아야제..품위 잃는 방송 다 접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