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2760853


최현석 셰프 측 엘본 더 테이블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강레오 셰프 측에서 오후 5시께 직접 찾아와 정중하게 사과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쪽으로 이번 인터뷰 논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회사 측에서는 두번의 인터뷰에 황당해 일부 대응을 하려고 했으나 당사자인 최현석 셰프가 '같은 업을 하는 사람들끼리 날을 세우는게 후배들에게도 보기 좋지 않다'고 중재해 해프닝으로 정리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고 덧붙였다.

강레오 측은 "인터뷰 내용이 너무 여과없이 나가서 오해가 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며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강레오 소속사 사람이랑 엘본을

최현석이 중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