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기 정도껏 하셨음함.


맹씨의 경우 매출과 실력이 상관이 없는게

맹씨 가게에서 나오는 요리들의 레시피가 명백하게 맹씨의 것이 아닌 것에서 오는거지

그 실력으로 애초에 그 레시피들이 나올 수 가 없으니까.


반면에 211의 경우에는 보여준 실력들이 있는데

한식이라는 특성상 실력과 경영의 성공이 일치 할 수 가 없는 부분이 있는 거고.

지금에 와서야 전공과 상관이 없지만 맛에서는 인정받고 있는 경우.


그리고 최현석의 경우에는 실력과 경력, 결과가 일치하는 케이스임.

원래 실력있다고 알려져 있는데다가

본래 최현석이 셰프로 있을때는 잘 나가던 레스토랑이

나가고 나서는 경영이 내려앉고 (이때는 알려졌던 때도 아니었음)

엘본에 들어가서 한 레스토랑만 총괄하다가 점점 확장된 부분.


반면 레오강의 경우에는 실력도 명확하고 경력도 명확한데

분명 대중들과 안 맞는 구석이 있었거나 아니면 경영 부분에서 문제가 있었겠지.

현재 뷔페 평가가 안 좋은 것도 이유가 있을테고.


실력과 결과가 일치할 수 도 있고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고

그걸 구구절절 글로 설명하기 귀찮으니 대충 말하는 건데

그걸두고 이중잣대니 이분법적이니 하는 게 이상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