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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측 관계자는 26일 엑스포츠뉴스에 "●강레오의 소속사 대표●가 이날 오후 5시경에 찾아와 정중하게 사과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서로가 주의하자●고 했고, 해프닝으로 끝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양 셰프 측이 대립각을 세웠지만, 사태는 빠르게 진화됐다. 그 중심에는 최현석이 있었다. 관계자는 "최현석이 재빠른 중재를 원했다. 후배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부정적인 모습이 비쳐지면 보기 좋지 않다는 것이다. 최현석은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지 않고 좋은 쪽으로 흘러가는 것을 원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강레오의 인터뷰 논란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대표가..? 서로가 주의하자..? 서로?
그래 뭐.. 당사자가 사과 받아들였으니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