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스타셰프인 에드워드권과 강레오가 자신들의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며 권위적이고 쌀쌀맞은 캐릭터로 예스셰프나 마스터셰프 같은 프로하는거 보면서 솔직히 보기 불편하고 꼭 저래야하나 생각햇엇는데 최현석으로 대표되는 냉부 셰프들은 유쾌하고 망가지는 이미지, 또는 연복솊은 온화하고 겸손한 이미지등이 보기좋다고 생각함. 요리사에 대한 이미지도 무조건 정색하고 딱딱한 이미지에서 정겹고 친근한 이미지로 바뀌어 가는게 좋다고 느껴짐. 게다가 요리 실력이 기본적으로 뒷받침되니 더 인기를 끄는것 같고. 맹기용은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