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은 엄격진지한 사람보다 인간적인 사람을 선호하는듯.
익명(203.226)
2015-06-26 22:08:00
추천 81
1세대 스타셰프인 에드워드권과 강레오가 자신들의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며 권위적이고 쌀쌀맞은 캐릭터로 예스셰프나 마스터셰프 같은 프로하는거 보면서 솔직히 보기 불편하고 꼭 저래야하나 생각햇엇는데 최현석으로 대표되는 냉부 셰프들은 유쾌하고 망가지는 이미지, 또는 연복솊은 온화하고 겸손한 이미지등이 보기좋다고 생각함. 요리사에 대한 이미지도 무조건 정색하고 딱딱한 이미지에서 정겹고 친근한 이미지로 바뀌어 가는게 좋다고 느껴짐. 게다가 요리 실력이 기본적으로 뒷받침되니 더 인기를 끄는것 같고. 맹기용은 논외.
당연한 소릴
냉부 셒들 다 좋은 이유 중 하나가 전부 잘난척 안해 좋음. 연복대가도 김풍 제자로 칼도 주고 샘킴도 놀림 당하면서도 순둥순둥, 허솊도 디스 존나 당하면서도 허허거리고 정요정이나 211, 갓카엘,갓풍, 탑게이, 털그래 정말 다 최고다.
마셰코 저네 더솊 이란 프로보면 착실한 청년이었어...
그럼 본인한테도 엄격하던가 나한테는 관대하고 남한테 지랄하니 시러하는거야 한결같았으면 이번 건도 아에 방송 안나오고 요리만 하는 셰프가 예능 이야기 했음 다들 셰프들입장에선 저럴 수도 있다 수긍했을거야 물론 국내파 해외파는 누가 했어도 욕먹겠지만
냉부솊들은 진짜 동네 빵집이나 식당가면 있을법한 스타일이라 친숙함.근데 1세대 셰프들도 그당시엔 엄격진지한게 나름 유행이였음ㅋ사람들도 셰프들 그런이미지 좋아했고
고든램지랑 사이먼코웰이 사람 여럿배림
자기자신에게도 한결같이 엄격진지하면 그거 나름대로 인정받을수 있음. 실력이 뒷받침 되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