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특히 외모지상주의 한국에서 남성적인 외모가 주는 위력을
최현석은 영악하게 너무 잘알고 있더라. 자아도취가 상당하지.
어떻게하면 여자들이 껌뻑 죽는지 빠삭하게 알고.
똑같은 요리를 해도 잘생긴 남자가 하면 더 맛있어하는 게 한국여자들이다.


이미지 메이킹만 잘해놓으면 팬층이 워낙 견고해져서
나중에 까일만한 일을 해도  다 덮어져.
이른바 감성팔이지. 우리 ㅇㅇㅇ님은 안그러시거든요.
우리ㅇㅇㅇ님한테 그러지마.
감성이 이성을 마비시키는거지.

최현석이 벼락인기로  지금 그런 상태인데.
요리사가 끼와 예능으로 인기를 끄는건 정도가 있지.
잘못하면 제발에 제가 넘어질수있다.

최현석의 코드인 거만함. 자아도취. 허세 이런것들은 싫어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다는걸 알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