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필드의 일부 셰프들 역시 강레오를 강하게 비난했다. 유명 레스토랑의 오너셰프로 있는 임모 씨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강레오의 업계에서의 평판을 언급하며 비판했다. 특히 “자기야말로 방송으로 유명해지고 실력은 한 번도 보인 적 없으면서 말은 참 많으네. 누가 보면 이 업계에 원로쯤 되는 줄 알겠네. 여보세요 강레오씨, 대기업 방송 그만 하고 요리하세요”라며 “요리사 연예소속사 만들어서 운영하는 주제에 개소리는 잘도 하네. 유명세 타고자아도취에 빠지니 세상이 만만해 보이나”라고 꼬집었다. 


임셰프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