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있나?
오프에서 유명 쉐프가 sns로 일침 깐 것도 이거 아닌가?
요리경쟁 프로서 고든램지 삘 엄격진지 모드로 평가하는 이미지만 강하지
실제로 방송서 본인 요리 내보이고 레시피나 방송 게스트들로부터 평가 받은 적은 본 적이 없다.
해투 나와서 라면땅 한거 빼곤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입맛이 싸구려니 고급이니 따질 필요 없이
요리사는 요리를 해야하고 결국 그 요리로 평가 받아야 함
최셉이 가벼운 이미지로 떳다 하기엔
냉부 초창기에 지 혼자 깝? 치며 잘 놀다가 급 정색 빨며 필드에선 자기가 이런 대접 안받는다.
라스 나와서 보여지기식 요리하는 건 쉐프가 아니다.
자기가 우스워지는건 상관 없는데 자기 요리가 우습게 보이는 건 못참는다는 식의 이야기를 웃자고 하는 예능에서
해왔었는데
본인도 요리 이외의 것으로 요리사로서 평가받는 거에 대해 거부감은 충분히 나타냈음
난 이 사람에 대한 호불호는 없지만
하난 맘에 드는게 대중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고급 서양식을 하면서
안하니까 못하는 거지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다. 할 수 있다. 이런식의 대중화 언급은 괜찮다고 봄
결국 그 대중성에 가장 최적화 된게 백종원이고
고급진 서양 다이닝 요리는 못할지라도 실생활에 필요한 맛깔나게 된장찌개 끓이는 법 나물 무치는 법 이런거
방송재미를 떠나 보면 간단하니까 한번 따라해보고 싶음 진짜 맛있나 없나 이게 상당히 중요함
혼자서 독야청청 클래식 몰고 가려면
최소한 까방권 획득은 하고 가야함
바로 그점에서 강레오는 과연 자기요리로 대중에게 그 까방권을 획득 했냐? 묻고 싶음
일박이일 주안상특집 했잖아 얍쓰랑 거기서 꼴찌했을걸? 셰프들 연복옹이랑 레이먼킴하고 셋나왔었음
지금 빠타임 이거든? 까타임은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