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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쁘띠베르 문 닫는다고 다들 열심히 방문 중 인 것 같아서 나도 2년 전 방문했던 후기를 ㅋㅋ
마셰코를 재미있게 봤던 터라 박준우는 알고 있었음.
그러던 중 타르트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마셰코 당시 심사위원들이 극찬했던 레몬타르트였기 때문에 타르트 덕후인 나는 역시나 디저트 덕후인 친구와 함께 방문 ㅋㅋ
가게가 생각보다 아담했고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마침 자리가 있어서 자리에서 먹을 수 있었음.
원래 내가 딸기타르트 덕훈데 이때가 가을이라 안타깝게도 딸기타르트는 없었고 이때도 손님은 꾸준히 있는 편이라 그런지 타르트 종류가 별로 안 남아 있었음.
그래서 레몬타르트랑 머랭케이크 같은 걸 초이스.
몇 가지 티 종류도 있었고 더워서 아이스로..
레몬타르트는 생각보다 산도가 쎄서 신거 잘 못 먹는 나는 걍 그랬고 머랭케익은 많이 안 달고 괜츈했던듯..
사진에는 없지만 친구가 초코덕후라 초코타르트도 먹었는데 초코가 진짜 찐했음 ㅋㅋ
요즘 몇 시간씩 줄 서서 사먹는 다는 걸 보니 진작 다녀오길 잘 한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