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말도 못붙여볼 그런 꿈만같은 연예인들은 자기도 좀 부담스러우니까

일반직군에서 리얼버라이어티 출현자들 대상으로 끈덕지게 스토킹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저정도 클래스면 내가 들이대도 되겠지? 이런 마음이 막 느껴진다.

맞춤법 지적하고 선비질 하는 것도 진짜 씹선비어서가 아니라

자기가 지적한걸 고치는 모습에 '나도 이만큼 영향력이 있는 인간이구나' 쾌락을 느끼는 것 같았음.

그래서 자꾸 섚들 인스타 들어가서 담배피지 말아요, 뭐하지 말아요 이러는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