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평같은 글이니 스킵해도 됨
최근에 예능 보면서 육성으로 터진데 미카엘 드립때문
여성게스트만 나오면 잇몸 만개해서 드립 툭툭 던지는것도
늘 보는맛있었는데
일산 쓰레기봉투 남대문 이만오천원 아이넷은 육성으로 터지더라ㅋㅋㅋ 예능보면서 피식대긴해도 소리내서 웃은건 간만이라 갤찾아보고 글까지 쓰게되네 ㅋㅋㅋㅋㅋ
타고난 입담센스랑 리액션이 남다른것같다
여성게스트가 그냥 던지는 말이나 써니가 대놓고 던지는 말
받는것도 능글능글 하고 ㅋㅋㅋ
드립은 아니고 미카엘 어투? 도 재밌다고 생각함
반말인듯한데 존댓말 하는거
어~ 근데 어~ 이거 ~ 어~ 뭐뭐했어요.
어~그거많이써~어~아니~ 근데 맛있어요.
끝은 "요"로 끝나는데 중간중간 반말(?) 어투가 살아있다해야하나?ㅋㅋㅋ
아무튼 그렇다고 ㅋㅋㅋㅋㅋ
미카엘 드립보게 매주 여성게스트 한명씩은 나와줬으면함 ㅋㅋ
ㄹㅇ 미카엘 너무 좋은데 별좀 땄으면.
원래 외국연예인 안좋아하는데 미카엘 볼매네 개그맨보다 실생활 웃김
짜라짜짜짠짜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