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취지가 자취생들 냉장고에 있을법한 따라 하기 쉬운요리를 쉐프들이 하면서


보고 배운다는거잖아?


근데 요즘들어 양희은선생님이나 션 냉장고 같이


제료도 많고 정리도 잘되어있는것만 보다가 오랜만에


진짜 자취생 냉장고 만난 느낌들고 재밌던데


네이버 보니까 제료 없다고 욕하는 사람 생각보다 많아서 이해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