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엔 기본 재료들 주지도 않았고, 그래서 꼭 필요한 것들은 좀 주자 해서


점점 늘어났다.


극단적으로 자취생 냉장고 수준을 바라는게 아니고, 일반적으로 가정집에 있을 수도 있는 범위 내에서만 제공해야 하지.


어제같은 경우는 기본재료가 너무 많아서 사실상 기본재료로만 요리한 수준이고.


사실 일반 가정집에 버터조차 없는 경우 많은데, 버터까지는 인정한다 쳐도


개념글 기본재료 사진에서 식용유같은 맨 왼쪽 칸 빼고는 지급 안하는게 맞는 것 같다.


햇반 정도는 밥 익히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니까 인정하지만


야채류와 밀가루, 레몬같은건 왜 지급하는지 당최 이해를 못하겠다.


일반 가정집에 생각보다 없는 것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