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진짜 맛있음 근데 짜단 조합 안좋아하는 사람들이나 미원맛특유의 느글거림 안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안 맞는 레시피임그래서 나는 백주부 레시피보다는 고기 굽는 법이라던가 양파로 음식 단맛 내는 법 이런 요리포인트를 보게되더라
백주부 된장찌개 존맛 ㅜ
난 저런 자극적인 맛 좋아하는데 집에서 했다간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ㄴ자극적인 맛 좋아하는 갤럼들은 백주부 레시피 고대로 따라가면됨
그대로따리하는게아니라 좀 덜넣고 하면되는데 해보고말하는건가
취향에 맞게 조절해서 넣으면 돼 그대로 따라하면 입맛에 안맞지
ㄴ그래서 요리포인트만 보고 따라한다니까 조미료야 넣는 사람맘이지 누가 뭐라냐 백주부 레시피대로하면 자극적인 외식요리 나오는건 사실이데ㅆㅂ
원래 요리 간은 본인에 맞게 조절하는 거임. 레시피대로 했을때 싱겁거나 짜거나 맵거나 그러기 쉬움
그냥 손쉽게 식당음식맛내기에 의의를 두면 될듯.
니가 잘못하는거야.솔까 자극적이진 않지. 웃길려고 설탕 부각시켰더니 요리 안하는애들은 진짜 설탕많이 넣는건줄알더라. 가감은 알아서 해야하고 난 간딱딱 맞던데. 백주부도 조미료 거의안쓴다 가끔 소금정도.
맞는말인것같은데..??근데 백주부는 그것밖에 할줄 모르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들의 입맛에 맞춘 요리를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