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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김풍이 맹기용 셰프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풍은 1일 오후 서울 대학로 콘텐츠랩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2015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의 발대식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풍은 "매우 민감한 주제인만큼 조심스럽게 말해보려 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맹기용에 대한 대중의 질타와 비난의 내용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정상을 넘어섰다. 한 인간에게 '너무 심한것이 아닌가'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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