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때부터 좋게보고 지금도 김풍 좋아함
그리고 단한번도 맹기용 깐적도 없다
근데 가만히 있어도 될걸 왜케 공론화 시키냐
저번에 맹기용 가게 간것도 두번이면 족하지 다음날 또 그러고
이번에도 하차 결정났는데 엉뚱한데가서 맹기용 얘기하고 뭐 맞는말이라고 생각한다만
가만히 있어도 될걸 정의감 비스무리한걸 느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