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드를 치려면 나가기 전에 치든지...

하차 결정되고, 댓글에 대충 동정론 비슷한것 몇개 나오니 그것보고 용기백배했네.


여론이란 원래 하나의 흐름을 타면 걷잡을수 없이 흘러가고...

사실 맹꽁치 같은놈 하나 몰아내기에도 

걷잡을수 없는 여론이라는게 그닥 힘을 발휘하지도 못하고..

지 분량 다 챙겨서 나갔구만...

뭘 여론에 밀려 쫓겨난것처럼 뒤에서 훈장질이야 훈장질은


냉장고 처음부터 본 팬으로...

뭐 저런 그지 같은 새끼가 들어와 프로그램을 망쳐놓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발 나가길 바랬는데..


정작 그 안에서 꿀빨던 놈이 이제와서 한마디 거든다고...

실력은 개뿔이면서 빽이나 얼굴로 지금껏 편하게 산놈 뒷설거지까지 


정말 김풍 처세술이 참 역겨울뿐이다


무슨 작가라는 놈이, 지 일은 안하고 방송만 쳐나와 요리나 하고 있는것 보니 

처세술 하나는 끝내주는 놈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