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악플 지적도 좋지만 제작진에 대한 비판도 병행했어야 안 까였을 듯.
거긴 자기가 몸 담고 있는 곳이니 감히 이렇다 할 수 없었나?

하지만 일정부분 원인제공한 것에 대해 쏙 빼놓고 얘기하는 건 별로 멋있지 않음.
그리고 다 식은 꽁치에 불지르는 격인 타이밍의 인터뷰도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