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악플 지적도 좋지만 제작진에 대한 비판도 병행했어야 안 까였을 듯.거긴 자기가 몸 담고 있는 곳이니 감히 이렇다 할 수 없었나?하지만 일정부분 원인제공한 것에 대해 쏙 빼놓고 얘기하는 건 별로 멋있지 않음.그리고 다 식은 꽁치에 불지르는 격인 타이밍의 인터뷰도 별로임.
쟤도 잘못했는데 왜 나만갖고그래 뭐 이런거?
상식이 있냐 임마. 솔직히 맹기용에 비해 나을거 하나도 없어서 자기도 찔리는데 자기같은 쩌리 병신 요리사 써주는 제작진을 어떻게 까냐
뭔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