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깡패 정창욱 셰프, 지금은 프렌치 식당하지만

식당 차우기 전에 일본식 바 bar 인 신사동 가로수프로젝트와 청담동 스미스선생에서

일본식 가정식을 선보였었다.

 

특히 스미스선생은 사진작가 홍장현과 안성진, 광고감독 백종열이 동업한 곳으로

당시 이효리등 핫 샐럽들이 자주 가던 곳으로 유명.

정창욱 셰프는 그곳 주방장이었다. 오픈 주방에서 오고가며 열정적으로 요리하던 그의 모습이 기억난다.

그때처럼 그의 일본식 가정식을 맛 볼 수 있는 날이 올까 싶다.

나중에 세컨으로 일본 가정식 식당 차리면 좋겠다.

 

스미스 선생때 정창욱을 살짝 볼 수 있는 곳

 

http://www.cyworld.com/sinnnara2/3335359

 

http://blog.naver.com/10under/30076779675

 

http://blog.naver.com/daruine/10051908044

 

http://blog.naver.com/daruine/1007358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