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연예인길 갈 줄 알았으면까고 말고 할 일도 아니었다.유명세 한번 얻으려고 냉부 나온 걸죽어라 까댔구만. 허무하네.안티들 한방 먹으라고 죽어라 요리경력 쌓을 줄 알았는데.이제부턴 극장에서 보는 건가.
글치 얜 요리를 매개로 방송인이 되고자 하는 애였지....
아 뭔가 허무하다.결코 맹가는 첨부터 요리사가 될 생각이 없었군.그러나 저 스타셰프라는 호칭 버리길
길 잘 갔네. 4년 해서 그 실력이면 요리는 맹한테 안 맞는 거. 다른 거 빨리 찾는 게 낫다.
까들 중에 나처럼 정든 애도 있었을텐데. 난 애가 혹평을 이기고 요리경력 쌓아서 나중에 달라지는 모습 기대했었음. 뭐 이젠 뭘 하든 상관없는데 허무하다 야.
요리는 그저 도구였을 뿐. 어차피 뭘하든 냉부에만 얼굴 안 비치면 노관심이니 상관없음
뭘 허무해 여론 아니였으면 스타셰프 호칭 달고싶어서 계속 나왔을텐데. 요리에 진심도 없는 애 냉부에서 계속 보고싶었우?
영감을 받기위해 일본, 동남아로 힐링여행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 2천만원 종잣돈으로 돈 긁어 모은듯 ㅋ
되게 웃긴다 ㅋ
냉부에서 계속 보고 싶은 게 아니라 백종원처럼 20~30년후에 성공한 음식점 사장으로 변하길 기대했었지. 까들 중에 앞으로 기초부터 밟거 잘하길 바라는 사람도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셰프의 길이 내길이 아니어서 영화로 간게 아니자나 ㅋㅋㅋ기사잘봐라 이미 찍은거 ㅋㅋㅋㅋㅋ요리사는 홍보용ㅋㅋㅋㅋㅋㅋ
돈이많아서 지하고 싶은거 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