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사건부터 시작해서 어제까지 1달동안 풍씨가 피의 쉴드릴 치더만.
“한 사람에 대한 진정한 평가는 그 사람이 ‘죽은 후’라고 생각한다. 이를 갈고 노력을 거듭해서 장차 이연복 셰프처럼 입신의 경지에 오르게 되길 기원한다” 이런 말까지 해댐
근데 맹은 셰프생각 전혀 없었다는게 함정. 애초부터 연예인으로 데뷔하고 싶어서 예능 영화 이것저것 출연했던거네.
염불보다 잿밥에만 관심있는 땡중 쉴드치면서 "이 스님은 몇년 뒤면 열반과 해탈을 깨달을 것이다"라고 말해버렸으니 쉴드친 풍씨만 웃음거리
풍씨는 걍 동정심이 많았을뿐... 차칸사람...
풍씨는 맹꽁이가 영화찍은거 몰랐을까? 불쌍한 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맹한테 이용만 당한거지...둘이 만났을때 맹이 풍씨한테'형나 영화찍었어 7월에 개봉해'이런얘기 했을까 진짜 궁금하다
그러게..... 이런 애매한 상황에서는 무조건 아닥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진리이거늘.
풉.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상황 재미있어졌네.
풍씨만 풍맞은 꼴 돼 버렸네
맹씨같은 무개념 철판남이 김풍이 지 쉴드쳐줬다고 고마워나 할 줄 아나봐 ㅋㅋㅋ
뭔상관이야 븅신 또라이들
비유 적절ㅋㅋㅋㅋㅋ
111.118// 맹빠 어그로 씩씩거리면서 이악물고 쉴드질 ㅋㅋㅋ
풍 왜 그랬어 ㅋㅌㅋ ㅋㅋㅋㅌㅋ
그러게 말이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