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사건부터 시작해서 어제까지 1달동안 풍씨가 피의 쉴드릴 치더만.


“한 사람에 대한 진정한 평가는 그 사람이 ‘죽은 후’라고 생각한다. 이를 갈고 노력을 거듭해서 장차 이연복 셰프처럼 입신의 경지에 오르게 되길 기원한다” 이런 말까지 해댐


근데 맹은 셰프생각 전혀 없었다는게 함정. 애초부터 연예인으로 데뷔하고 싶어서 예능 영화 이것저것 출연했던거네.


염불보다 잿밥에만 관심있는 땡중 쉴드치면서 "이 스님은 몇년 뒤면 열반과 해탈을 깨달을 것이다"라고 말해버렸으니 쉴드친 풍씨만 웃음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