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거든 이게 이성적인 선택이 아니라 프로야구 구단 응원하듯이


잘못해도 이유없이 찍고, 믿고, 하거든.


그게 바뀔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서로의 판단은 존중해야 하는 것이니까


결국 친하든 친하지 않든 터부시 되는 화제가 되는 거지.



스스로 물어봐바. 수십년 친한 친구가 일베충이나 개독이거나 동성애자라고 버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