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janggo&no=29bcc427b08a77a16fb3dab004c86b6f9262e0aa93b14407d16d04d3eccc28627c46d24d76d268a6840373f27bb5bed181aef630dda273c0964b96327b77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627669

최현석도 최종섭 텃밭 감독의 레이더에서 무사하지 못했다. 최종섭 텃밭 감독의 입에서 \"암담하다, 암담해\"라는 연이은 탄식이 흘러나오자 최현석은 고개를 들지 못한 채 \"잘못 했으니까 뭐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 같다\"고 빠른 반성을 보였다는 후문.

그러나, 5명의 농부들이 역대급 호통을 받는 동안 유독 한 텃밭에 대해서만 극찬을 아끼지 않아 그 텃밭의 주인에 대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과연 최종섭 텃밭 감독으로부터 \"잘 키웠네 잘 키웠어\"라는 극찬을 받은 반전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벌레만 나오면 어떻게 보나 했는데 다행ㅋㅋ
최솊 혼나네ㅋㅋ빠른 반성ㅋㅋㅋㅋ
칭찬받은건 정요정일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