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2627669
최현석도 최종섭 텃밭 감독의 레이더에서 무사하지 못했다. 최종섭 텃밭 감독의 입에서 \"암담하다, 암담해\"라는 연이은 탄식이 흘러나오자 최현석은 고개를 들지 못한 채 \"잘못 했으니까 뭐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 같다\"고 빠른 반성을 보였다는 후문.
그러나, 5명의 농부들이 역대급 호통을 받는 동안 유독 한 텃밭에 대해서만 극찬을 아끼지 않아 그 텃밭의 주인에 대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과연 최종섭 텃밭 감독으로부터 \"잘 키웠네 잘 키웠어\"라는 극찬을 받은 반전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벌레만 나오면 어떻게 보나 했는데 다행ㅋㅋ
최솊 혼나네ㅋㅋ빠른 반성ㅋㅋㅋㅋ
칭찬받은건 정요정일까?ㅋㅋ
박성광?
정태호 예상해본다 손재주가 많더라 ㅋㅋ
나도 정태호가 칭찬받을듯
거기 개인 밭이 따로 있었어?
예전에 정태호랑 조정치가 따로 만든것 있었던것 같은데?
ㄴ나도 처음 알았음ㅋㅋㅋ
최솊 인정하는건 참 빨라ㅋㅋㅋㅋ
적절한 타이밍에 혼나는 듯. ㅋㅋㅋㅋ
나도 칭찬받은 사람 정태호에 한표 ㅋㅋㅋㅋㅋ 인정빠른게 최솊의 장점 중 하나임 ㅋㅋㅋ
인정도 빠르고 회복속도도 엄청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