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이 신의 한수였다. 맛있었음.
요알못 탈출한지 한달밖에 안되는데
결과는 꽤 만족스러웠음.
미카엘 레시피와 다른 점은,
스튜끓일때 월계수잎 하나 넣은거랑
마지막에 바질 아주약간 뿌려준거,
그리고 배부르게 먹고싶어서 감자 좀 썰어넣고 야채를 큼직하게 썬 정도?
아, 그리고 닭안심만 썼기땜에 육수가 안우러나올까봐 치킨스톡 좀 넣은거...
쓰고보니 다른점이 많네.
암튼 만족스럽긴 한데 미카엘 레시피에 충실했다면 훨씬 더 깔끔하고 맛있었을것 같다.
나는 치킨스톡을 넣는 바람에 살짝 짰다.
맛있겠다 닭카엘의 닭요리는 한 번 도전해봐야 하는데
이게 셰프들 추천 일순위던데 ㄷㄷㄷ
맛있어보여
그거 toc에서도 다른 사람이 극찬하던데 생각이 신의 한 수라고
우와 맛있어 보인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