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도 한식2는 저렇게 가볍지 않았던거같은데..
한식3는 뭐랄까...
할매 양옆에 있는 두 사람이 시즌2와 3 사이에 각자 캐릭터를 같게 되서인지 몰라도
그 캐릭터를 예고 혹은 본편에서 깨알같이 써먹는거같더라
특히 그런면에서 가장 심한게 최솊인거같애 ㄷㄷㄷ
그나마 백주부는 냉부의 박준우같은 롤,
할매는 한식계 초고수라는 롤이라도 있지...
최솊은 진짜.. 냉부에서는 거의 리더격이라고 한다치자,
솔까 여기에서는 경남아지매의 재롱잔치 해주는거말고는
심사위원으로서 너무 존재감이 없어 ㄷㄷ 그냥 기럭지 병풍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랄까??
그래도 물론 지난주 패자부활전은 정말 재밌게봤지만
뭐랄까... 나름 초고수 이름난 명인분들이신데
어제 그 먹이를 주지 마시오 CG보고 어 이건 너무 나간거같은데 싶었음 ㄷㄷ
시즌2때는 백종원이나 최현석이나 방송적으로 유명하지는 않았으니깐 심사위원모습만 보여준 반면 시즌3는 아무래도 백종원,최현석이 유명하니 심사위원 모습보단 예능적 모습만 보이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