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에 지역색이 강한 음식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이번 고래요리만해도 원래 그런 냄새맛에 먹을수도 있는거야
문제는 최현석은 그런거 모르고 그냥 구린내가 난다고 말하는거지
그지역 사람들이 어떤환경에서 살아서 어떤 음식을 섭취하고
고래고기를 어떻게 얼마나 즐겨 먹고 이런걸 모르는데
걍 냄새난다고 지적하는건 말도 안되
홍어 먹으면서 냄새난다고 지적하지 않잔어
취두부 같은거도 그렇고
낫또도 냄시 난다고 지적할겨?
근본적인 문제는 역시
최현석이 한식에 조예가 깊지 않다는거
아무리 반예능이라지만
참가자들 모두 생업에 지장을 초래하면서 칼을갈고 나오는자리인데
심사위원이라고 있는 사람이 흐음~~~~~~~~~~~~흐음~~~~~~~~~~~~~~~``
걍 제 입맛엔 안맞네요 라고 해야지
냄시가 나서 문제가 있다는 늬앙스로 말하면서 평가에 영향을 주면안돼
시즌2 제주도 탈락자 남자가
후추가 너무 들어갔다는 지적을 받으며 탈락하면서
이런말을 했지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난 생각이 있어서 그렇게 넣은거다. 떨어져도 어쩔수 없다
그 요리는 백주부도 심할매도 최셰프도 모르는 요리야
알아도 그 요리사 만큼은 모르지
요리사가 여러번 생각하고 만든 요리를
단지 후추가 많이 들어갔다고 감점주는건 올치 못하다고 본다
글고보니까 최솊이 제주 아재한테 말고기 냄새가 너무 심하다고 했잖아 그래서 제주 아재가 열심히 말고기 누린내를 잡았는데 특별 심사위원들이 말고기 향이 안난다고 했을때 아차 싶긴 하더라
명문이네
나도 한식대첩 심사위원으로선 아쉽다고 생각함. 어느정도는 한식에 조예가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지 읺았을까. 최솊도 좋아하지만 한식대첩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료에대한 이해나 지식이 있어야되는데 최솊이 그런부분에서는 한식대첩 다른 심사위원보다 좀 부족하긴 함 ㅇㅇ
냄새때문에 영향주는 것도 그렇지만 입맛에 안맞는다고 말해도 문제 생길거 같고..걍 제작진도 생각있으니 2부터 맡겼겠지 싶은데 가끔 아쉬울때도 있긴함 - DCW
일리있음
풉
기본적으로 참가자에 대한 예의가 없고 한식에 대한 이해가 낮아... 지식과 태도 두가지가 다 아니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