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빠고 최까고 나발이고 다 떠나서 심사위원이자 현역 셰프가 식재료 냄새때문에 뒷걸음질치는게 말이 되냐?말고기가 상하거나 그런거면 모를까 장인들이 고르고 골라서 가져온 말고기고 백종원은 원래 저런냄샌가보다 하고 맡고있는데 어우 비린내나요 이러면서 뒷걸음질치면 재료 가져온 제주도팀은 얼마나 민망하겠냐말고기 냄새는 처음 맡아보는데 비린내가 좀 나는 편인가요? 이러면서 물어보는 태도였으면 아무도 뭐라 안할거다아마 여기도 최빠들 천지니까 또 병먹금이니 뭐니 하면서 아몰랑 시전할듯 ㅎㅎ
아래 글도 그렇고 일리 있는 말인데 뭘. 왜 그랬는지는 이해하지만 심사위원이라면 냄새가 어떻든 향토색이 강한 식재료를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여야겠지.
말고기 냄새 못맡아 봤구나
예의 없었다고 생각해..
맞는말임. 상한음식도 아닌데 냄새난다고 뒷걸음질치면 남이볼땐 저 음식 상해서 비린내나나 생각할수도 있지. 아니면 먹어보지 않았던 음식에 비린내라는 선입견부터 줄수도 있고. 제주팀은 필살기 정말 고르고 골라서 경연전날 잡은거 신선하게 가져오느라 고생하셨을건데.
별게다 까일만하네
나도 그건 좀그랬어
맞는말임...어린애도아니고 셰프가 식재료 냄새맡고 그러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