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빠고 최까고 나발이고 다 떠나서 심사위원이자 현역 셰프가 식재료 냄새때문에 뒷걸음질치는게 말이 되냐?

말고기가 상하거나 그런거면 모를까 장인들이 고르고 골라서 가져온 말고기고 백종원은 원래 저런냄샌가보다 하고 맡고있는데 어우 비린내나요 이러면서 뒷걸음질치면 재료 가져온 제주도팀은 얼마나 민망하겠냐

말고기 냄새는 처음 맡아보는데 비린내가 좀 나는 편인가요? 이러면서 물어보는 태도였으면 아무도 뭐라 안할거다

아마 여기도 최빠들 천지니까 또 병먹금이니 뭐니 하면서 아몰랑 시전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