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팀이 말고기 12부위 내놓을때
최솊이 말고기 누린내가 너무 심하다고 했잖어
그 뒤로 제주아재가 말고기 누린내 없앤다고 열심히 말고기를 씻어제꼈잖아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특별 심사위원 4명이 그 말고기 요리를 흡입하시는데
뭐 이연복 대가는 그렇다 쳐도,
나머지 다른 솊들은 말고기 그 특유의 향이 안나서
소고기 같다 했을때 살짝 아차 싶지 않았냐??
음... 뭐랄까 저장면을 보고 백주부 말대로
후각이 너무 강한것도 단점이 있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음
근데 그거는 제주도팀 원래 의도였는지 아니면 최셰프 말 듣고 그런건지 알 수가 없으니 뭐라 할 수가 없다
그렇다. 한국 요리는 원래 독특한 냄새로 먹는것들이 있다. 근데 최셰프는 자기 스타일을 강요한다. 그 결과 말고기처럼 특유의 맛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한식대첩 심사위원에 걸맞지 않다.
그건 모르지 뭐 누군가는 처음 접하는 음식이지만 냄새가 나지 않아 쉽게 먹을 수 있었다고 했고 누군가는 그게 아쉽다고 했고ㅇㅇ... 원래 제주도가 의도한건지 뭔지는 알 수 없으니까 - DCW
글쎄 냄새에 과민한 심사위원이 있으면 영향이 갈수밖에 없지 않냠. 가뜩이나 경쟁이 쟁쟁해서 티끌만한 차이에도 떨어지는 자리이고 뒷걸음질 칠 정도로 강한 리액션을 보여줬으니...
모자쓴 요리사만 냄새 안나서 아쉽다고했음
잡내 누린내를 잡은거지 특유의 향은 연하게 났을듯. 한식요리사 말했던거 생각해보면.. 근데 말고기 잡내 나면 역해서 못먹는다ㅋㅋ
그래봤자 전남이 올라갈 패자부활전
말고기 안먹어봤나보네. 냄새 당연히 잡아야함. 냄새나는 말고기 팔면 식당에 안간다ㅋㅋㅋ못하는 식당은 냄새 완전 나고 고기가 질겨서 못먹는데..토속이라고 해서 후줄근하게 막 만든 냄새나는 고기같은거 생각하는건 아니지? 원래 육회도 소고기 육회랑 비슷함
말고기 냄새 엄청 심함 비린내 못잡는 거랑 같은 도리
모자쓴 심사위원은 다른음식 맵다고 자기매운거 못먹는다고 하시더라 좀 개인적인 취향이 강하신분 같았어
연복아재는 냄새 안나서 먹기 어렵지않았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