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팀이 말고기 12부위 내놓을때

최솊이 말고기 누린내가 너무 심하다고 했잖어


그 뒤로 제주아재가 말고기 누린내 없앤다고 열심히 말고기를 씻어제꼈잖아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특별 심사위원 4명이 그 말고기 요리를 흡입하시는데

뭐 이연복 대가는 그렇다 쳐도,

나머지 다른 솊들은 말고기 그 특유의 향이 안나서

소고기 같다 했을때 살짝 아차 싶지 않았냐??


음... 뭐랄까 저장면을 보고 백주부 말대로

후각이 너무 강한것도 단점이 있을거 같단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