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비쥬얼로만 본다면 2014 한식대첩, 올리브쇼 등등이나 기타 등등 많겠고
재미로 따지면 냉부, 인조, 올쇼지만 셰프로서 프로 의식만 조명한 방송으로 이게 최고인듯
크레이지테이블도 시즌2 다 보고 시즌1 보는 중인데 이거도 재미있는데 요리 위주인지라
총괄셰프로 과연 무슨 일을 하는지 파인다이닝레스토랑에서 각 스텝들이 얼마나 각자 분야에서 힘들게
일하는지 알게해준게 이 더테이블인지라 존나 애착이 감
가끔 푸드티비에서 해주고 유툽, 네이버에도 있고 3부작 이래봤자 26~28분짜리여서 부담도 없다.
(스포 주의) 가끔 노래 나오는 타이밍 주의. 특히 운전시 ㅋㅋ
3부 엔딩까지 노래로 장식 ㅋㅋㅋㅋㅋ
맨날 놓친다.2화밖에 못봄..
일단 프로로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필드의 최현석이란 느낌이 팍 나서 좋음.
자기필드로 다시돌아가겠지 당분간 방송한다는 느낌이야 요즘
나도 더테이블이 제일 좋더라 셰프로서는.
인테리어랑 오픈키친 구상이나 그릇 커트러리 하나하나 다고르고 힘들었겠더라
아직 방송물 진하게 안들었을때의 진짜 요리사 모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