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다 해야 할까 깐족댄다 해야 하나.. 아무튼 반칙이라고 느껴서 싫었단 말임.. 근데 이번 토달토달도 그렇고 요리실력 나날이 발전ㅋㅋㅋ진짜 어떻게 이런ㅋㅋㅋㅋㅋ

그리고 케미가 장난아냐 친화력이 우주천하급임ㅋㅋㅋㅋ 샘풍이랑 털그래..ㅠㅠㅠ 연복솊 제자 최솊의 아바타 등등 뭔가 이게 너무 자연스러운ㅋㅋㅋㅋㅋㅋ 자연미라 해야 할지 귀여워.. 씹덕사ㅠㅠ

이런 사람이 다 있다니 너무 매력적이다 작년쯤 김풍 토마토 냉면 조리법유행할 때 요리프로 안봐서 ㅋㅋㅋ 저 사람 누구지 하다가 지나가며 보던 냉부해 첫인상은 비호감이었는데.. 어느새 풍씨때문에 본방 챙겨보는 ㅠㅠ 볼수록 매력이 퍽발 ㄷㄷ


풍씨 럽럽해요 흐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