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편에서 박준우 vs 이원일이었는데,
둘 다 고등어 요리를 했음.
그런데, 그 방송때 고등어 비린내 얘기는
오히려 상대방인 이원일이었음
중간에 김성주가 맛볼때 비린내가 난다 그랬고
요리 나오기 전에는 김성주가 비린내가 없어졌다고 어떻게 했냐고 신기하다고 그랬음
박준우 요리에서는 비린내 얘기는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지난주 맹 vs 박준우에서
박준우도 고등어 비린내를 못 잡은적이 있다 어쩐다 이게 구라였던거지...
냉부 제작진 황당하네...
지들이 했던 방송도 모니터링 안하나
있지도 않은 사실 주작해서 박준우 욕먹일라고...
맘이 아플뿐....ㅅㅂ...
일반인 리액션 별로라고 몇 번이고 재촬영 하는 게 그쪽 세계인데 놀랍지도 않다
맹 쪽에 포커스를 맞추고 다 만들어낸 상황인거지. 그냥 넘어갔던 나머지 출연자들이 참 착한거다.
진짜 고된밀푀유는 문희준 입맛에 안맞았을뿐 단 한번도 놀림감이되거나 실패요리로 회자된적이 없는데 뜬금없이 끌어다쓰는거 보고 맹에 대한 마지막 동정마저 싸악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