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방송 알바들이냐 시청률에 아주 미쳤구나
ㅅㅂ 별거지들 다음 주 냉부해 6% 찍자
난 냉부해 게스트 어제가 최고였다 생각해
박정현 솔직하고 샴페인 걱정도 하고 ㅋㅋ 룰 모르는 이문세가 시식하고 싶어서ㅋㅋ
박정현 보고 빨리 먹으라 재촉하는 등 신선하고 좋았다
냉부해 셰프들도 모두 각자 캐릭터 안착한 동시에 중복이 없고
서로간 분위기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제작진 제발 이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지금 이 팀워크 잘
이끌어나가며 장수프로그램 만들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