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콘서트 영양식 대결 보고 느낀게
미카엘의 뽀빠이롤은 그나마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고
굳이 속재료가 연어가 아니라 닭고기같은거 써도 된다고 했잖아
반면에 최솊의 요리는 어제 부드러어만 해도
도저히 15분안에 만들수 없는 요리가 대다수인거같아 ㄷㄷ
심지어 만들기 존나 어렵기도 하고 ㄷㄷ
특히 수플레가머랭 이 요리는 정말 나 자신이
최솊한테 빙의당하지 않는 한 도저히 15분안에 못만들듯 ㄷㄷ
요번 콘서트 영양식 대결 보고 느낀게
미카엘의 뽀빠이롤은 그나마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고
굳이 속재료가 연어가 아니라 닭고기같은거 써도 된다고 했잖아
반면에 최솊의 요리는 어제 부드러어만 해도
도저히 15분안에 만들수 없는 요리가 대다수인거같아 ㄷㄷ
심지어 만들기 존나 어렵기도 하고 ㄷㄷ
특히 수플레가머랭 이 요리는 정말 나 자신이
최솊한테 빙의당하지 않는 한 도저히 15분안에 못만들듯 ㄷㄷ
그냥 더 맛있으면 이기는 거지 뭐 ㅋㅋ다른사람들것도 맘먹고 하지 않는한 시도하기 어렵다
전형적인 한국인 입맛에 짝붙는 요리는 아니니까 그런것도 있지 않을까?
그런것도 있고...양념을 별로 안쓰잖아. 거의 소금 후추.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져 있는 입이면 그게 싱겁다고 느낄 수도 있음.. 이건 샘킴이나 미카엘한테도 마찬가지로 통용되는 거..ㅇㅇ
맞아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둘중 하나고를때 선택되기 힘들지. ㄴ가수에서 감미로운 발라드보단 점점 고음 배틀 되는거랑 비슷.
예전 맛대맛 프로인가에서 우리나라 얼큰한 찌개 매운탕같은거 나오면 이겨낼 제간이 없다 그런것과 일맥상통
까놓고 말해서 게스트들이 파인 다이닝 수준이 아니고 동네 밥집 수준이라 지는 거.
게스트들도 따라할수가 없다거나 더 간단하단 이유로 다른쪽 선택했다고 말했자나. 박정현 한혜진~ 간이 싱거운 이유도 있긴할듯
조미료 없이 단백한 맛+따라할수 없는 요리가 맞는듯 포덕때도 그렇게 맛있다고 극찬 해 놓고 따라하기 어렵다고 짐 고기나 튀김요리 나와야 승률 높아짐
자극적인 요리가 이김 미식가들 아니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