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와 샤이니 키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여러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보아와 샤이니 키는 지난 6월 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마쳤다. 연예계 대표 절친 선후배 사이인 보아와 키는 셰프들과 함께 훈훈한 분위기에서 녹화를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여러 예능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두 사람과 대표적 '쿡방'으로 인기 고공행진 중인 '냉장고를 부탁해'의 만남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보아는 지난 6월 tvN '삼시세끼'에 출연해 소탈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샤이니 키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개성만점 1인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보아와 키의 냉장고와 요리 에피소드에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보아 샤이니 키 편 방송일은 아직 미정이다. (사진=보아, 키/뉴스엔DB, 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