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는 "긴장되거나 그렇지는 않냐"고 물었고 김풍은 "처음에는 긴장됐다. 내가 셰프님들과 경쟁해 이긴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 15분동안 할 수 있을까가 가장 큰 걱정이었다. 시간과의 싸움이었다. 어느 순간 대결을 하다 가끔씩 이기기도 하니까 사람들의 기대치가 점점 높아진다. 이제 바닥나기 전에 슬슬 하차해야하나 고민이 들기도 한다"고 답했다.
써니는 "그 이후 이연복 셰프님의 수제자도 됐다"고 말했다. 김풍은 "내가 마음대로 방송 콘셉트를 잡는데 그걸 또 받아주신다. 셰프님은 인품이 정말 훌륭하신 분이다"며 "내게 칼도 주셨다. 칼 가격이 인터넷가 38만원이더라. 현장가는 잘 모르겠다"고 밝혔다.
또 김풍은 샘킴에 대해 "받아주니까 까불 수 있는 거다. 내가 던지는 대로 귀여운 동생처럼 봐주는 것 같다. 난 인복이 좀 있는 것 같다"고 이연복과 샘킴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써니 라됴 나갔었네 ㅋㅋㅋ
이거 다 끝나갈때 알아서 못들음 ㅠㅠ
칼가격은 자신이 직접 찾아본건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