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준우는 \"장진우와 미카엘, 홍석천을 이태원 음식계의 3대 문파라고 불린다\"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장진우가 거기에 왜 끼냐. 미카엘은 많이 치고 올라왔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실 이태원에서 운영중인 한 음식점이 임대 계약이 만료되서 곧 나가야 한다. 그 자리에 미카엘이 들어온다더라. 벌써 우리 가게 화장실을 빌려쓰고 있다\"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3대문파 ㅋㅋㅋㅋㅋㅋ
미카엘 새 가게 발칸트레이드인가 뭐시기 그거 아닌가?? 발칸반도 음식 팔려는듯
하나 문았다단데 이전오픈 하나보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