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성 PD는 \"오세득 셰프는 말이 많고 유머 감각이 뛰어나다. 최현석 셰프까지 들었다 놨다 하더라. 아주 넉살이 좋았다.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세득 셰프는 그동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다. 예능감이 충만한데다 요리 실력까지 뛰어나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 덧붙였다.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 섭외된 오세득 셰프와 이찬오 셰프는 프렌치 셰프다. 이에 대해 성희성 PD는 \"그동안 프로그램에 프렌치 셰프가 없어 이번에 섭외해 보고 싶었다. 두 셰프 모두 휼륭한 요리를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최고의 셰프들이 스타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멋진 요리를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ㅋㅋㅋㅋㅋ재밌겠다
저기 정창옥이 프렌치 셰프인데 프렌치가 없다뇨 비스트로차우기가 프렌치인데
정통 프렌치 말한듯
들었돠 놨다ㅋㅋㅋ
정통 말하는듯
정창욱도 프랜치인데 그만한 깜냥이 안되나 봄. 자존심 상할 듯. 자긴 프렌치인데 프로그램에서는 일식, 퓨전쪽으로 집중되는 게 안타깝네. 프로그램 보고 일본 가정식인 줄 알고 갔다가 프렌치라 놀랬다고 하는 지인이 있었음. 정창욱 나름대로 이미지상 손해를 볼 수도.
근데 예전에 올리브쿠키타임에서도 퓨전일식하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