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은 사람들이 오래 기다려주지 않아” 더욱 손이 빨라질 수밖에 없던 현실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며 43년을 버텨내니 [냉장고를 부탁해]의 셰프들도 존경하는 고수가 됐다. 현실을 살아가는 성실한 노동이 세월을 버티며 어떻게 예술의 경지에 오를 수 있는지 보여준 예.





힐캠에서 말한, 먹고살기 위해 외길을 걸을수밖에 없었다는 얘기도 그렇고 "현실을 살아가는 성실한 노동이 세월을 버티며 어떻게 예술의 경지에 오를 수 있는지 보여준 예"라는 말이 딱 맞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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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사로 다른셰프들 얘기도 많이 있으니 아직 못본사람들 읽어봐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