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셰프를 메인으로 하고 광희 박준우는 그냥 감초정도로 비중 짠게 엄청 좋았음.
그전에 홍은희는 자기가 메인엠씨다 라는 생각으로 비중이 높았는데 그게 잘못.
메인은 셰프고 요리여야만 하는 방송인데말야.
1. 광희가 난 아는게 없어요 캐릭터 잡고 이건 뭐에요? 저건 뭐에요? 하는 질문하면 셰프, 박준우가 설명해주는 시스템도 좋았고.
2. 셰프들한테 뜬금없는 질문하거나 개그나 공격쳐서 셰프들 피식거리게 하는것도 좋았음
3. 맛있을거같은 형상 갖추거나 재료 나오면 오호! 하면서 소리지르는것도 좋았다고 봄. 흥 돋우는 역할.
4. 맛있는거 크게 쳐묵쳐묵하는 장면도 좋았음
5. 맛없으면 이게 뭐야 하고 찡그리던 솔직함도 좋았음
이렇게 잘하던 광희 박준우를 짤라버리는 올리브쇼 제작진의 머가리는 도대체가....
근데 올해도 똑같은 얼굴 봤으면 질렸을 수도 있을듯 시즌제 중에서 작년에 재밌었다고 출연진 계속 끌고가는 프로그램이 어딨어 어디나 변화를 추구하기 마련이지 다만 이번 올쇼는 실패했다는 평이 많은게 지배적이고...
난 홍은희도 재밌었는데 갑자기 잘렸길래 뭔가 함. 광희 준우는 요리에 관심도 있었고 케미도 잘 맞았고 방송 분위기도 좋았지.
홍은희 하던 시절 보면 방송의 메인이 홍은희였다는 느낌이 강함. 홍일점이란것도 있고. 셰프 요리에 집중되다가 홍은희쪽으로 비중 넘어왔다가 이런게 반복되던거 같음.
광희 짤린거 아님
난 광희 시끄러워서 별로..
나도 올쇼보면서 광희 호감됨
올쇼에서 광희 귀여웠음 ㅋㅋ
광희 올쇼보니 호감됨
광희준우케미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