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예능이니까 재밌게 넘길 수 있다 생각함. 만약에 샘킴말고 연복솊이 어떤 재료가 없어서 \'이게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으면 다른 솊들이 안도와줬을까. 난 연복솊이 그랬어도 다른 솊들이 발에 불나도록 도와줬을거라 생각됨. 어제 그거 한번가지고 연복솊 그렇게 꽁해있을 분은 아닌듯. 그냥 아쉬워하겠지
댓글 12
시간 좀 지나면 연복솊도 분명 소소하게라도 유니셰프 도움 받을 때가 있을듯ㅇㅇ다 예능이지 냉부해가 원래부터 룰을 엄격하게 지키면서 재미 찾는 프로가 아닌 만큼
시간 좀 지나면 연복솊도 분명 소소하게라도 유니셰프 도움 받을 때가 있을듯ㅇㅇ다 예능이지 냉부해가 원래부터 룰을 엄격하게 지키면서 재미 찾는 프로가 아닌 만큼
샘킴은 아쉬워서 한마디했을뿐인데 대동단결해서 도와준거잔어. 다같이 완성한 요리라 의미도 훈훈했는데 어그로 진지충 극혐 ㅡㅡ. 그분위기때문에 박정현이 아껴둔 샴페인도 터트린거 같은데
공감. 그리고 어차피 매주 15분 요리 선보이는 매칭 프로인데 승부 승률에 왜 집착하는지 1도 이해 안감. 실력있는 셰프들이 각자 개성 살려 게스트 위해 요리하는 게 내용인데 오직 그 결과에만 집착ㅋㅋㅋㅋ
솊들도 서로 실력 좋은거 아니까 그냥 이기면 좋은거고 지면 아쉬운거고 요정도지 무슨 빡치고도 남네 이렇게까지 과대해석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ㅋㅋㅋㅋ
나중에 연복아재도 그 유니셰프에 동참했고 쿨하게 허락도 해줬자나 ㄷㄷ 나중에 솊들이 또 연복아재 도와주고 그러겠지
이연복도 반칙하면서 김풍 한테 말로 요리 계속 알려줬잖아 따지고 보면 그것도 상대방셰프한테 불리한거
어제와 같은 다소의 일탈은 어쩌다 어쩔수 없이 가끔은 재미요소겠지만 비일비재해지면 결국 노잼될거 같다 근데 또 시청자가 더 목에 힘주고 따져대면 나가수행되어 망할거고 균형잘잡길 바랄뿐
어제가 과하긴 했는데 그 전에 김풍이나 다른 솊들이 소소하게 도와주던 유니셰프 없었으면 그런일도 없었을 거임. 철저하게 할려면 정말 아무도 돕지 말고 칼같이 진행해야 되는데 그러면 덜 재미있지 않을까??
ㄴㅇㅇ그치. 유니셰프 좀 있는게 난 더 재밌는것 같음. 그럴바엔 아예 처음부터 싹을 잘랐어야했는데 그러기엔 이미 늦었고 유니셰프 있는편이 개인적으론 더 재미짐
유니셰프 원래 김풍만 허용아니였나 나머진 초콜릿 껍칠 까주기 같은 소소한거만 허용했었는데 정창욱이 뜬금 이원일 보조로 씀 최현석이 과도하다고 이의제기 적절했던듯
암때나나오믄짱나겟지만서도
어제 개념글에서도 봤지만, 샘킴이 김풍과 할 때 유니셰프에게 당한? 편이어서 그런지 다들 도와주는데 훈훈하기도 하고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