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낙영 가게 갈때도 박준우떄처럼 페이퍼 토이 만들어서 가져갈려했다
존나 시간이 부족해서 그냥 종이만 줬는데 ㅋㅋㅋ알아서 붙히라고 풀이랑 칼도 주고왔다
근데 자기는 손재주가 없어서 못만들꺼같다더라
내가 나중에 또 올때는 완성작 준다했다... 미안하더라 8ㅅ8
근데도 고맙다고 악수해주고
우리가 방청갔던 사람들이라고 말하기도전에 알고 있다고 해줌.
우리 말고 방청갔던 사람 또 있었는데 그사람들은 기다리다가 그냥 갔는데 채낙영은 알아보더라
쩄든 가서 내가 셰프의야식때 부터 알고있었다고 좋아해줬는데...
채낙영이 오? 진짜? 근데 왜 최쉐프님 팬이야
하고 삐지더라 ㅋㅋㅋ
개웃겼다
글고 채낙영 가게가 상당히 작다.. 그래서 좀더 대화를 많이나눌수있었는데
내가 페이퍼 토이 작업하면서 계속 보니깐 지디 닮은거 같다 ㅇㅇ해주니깐
진짜??? 거봐 나지디 닮았다니깐
내가 예전에 이렇게 살찌기 전에는 말이야
하면서 올쇼때랑 같은얘기했다
귀엽더라
우리가 파스타랑 샐러드랑 시켜 먹으니깐 서비스로 크림파스타 하나 만들어주겠다며
후딱 만들어주더라
안그래도... 배부른데... 미안해서 꾸역꾸역 다먹어갈쯤
또 감자튀김 하나 튀겨주겠다며... 또 꾸역꾸역 다먹고
음료수도 꽁짜로 주고...
배터지게 해서 죽이는줄알았다 인심좋다 다른 손님앞에서도 팬서비스 좋고
ㅇㅇ
사진인증하고싶은데 그때 내폰이 베터리가 없어서 암것도 못찍음
그리고 감튀 만들어줘놓고 지가 막 집어먹더라 ㅋㅋㅋ 우리먹으라 줘놓고 왜집어먹어요 ㅋㅋㅋ 하고 농담던지니깐 내가 만든건데 뭐어떰 하면서 계속집어먹음
엌ㅋㅋㅋㅋㅋㅋㅋ졸커ㅠㅠㅠㅠㅠ
페이퍼토이 대두얼굴보고 화나서 일부러 먹인듯
가보고 싶다 그러나 너무 멀어서..
채낙영 귀여워
채낙영 착해
성공한 덕후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