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 진짜 뭔지도 모르고 갔다는 거 ㅋㅋㅋㅋ

오히려 갤러들이 이 프로가 뭔지 더 잘 아는 듯 ㅠㅠ


어제는 출연료도 모른다더니

오늘은 이걸로 해산이에요? 드립까지


임솊은 메밀로 만든 파스타 있다는 말에 혹해서 암 것도 모르고 따라왔고

정솊하고 오솊은 이탈리아 여행+식당 투어라니 좋다고 따라온 것 같고

최현석만 이 프로그램이 뭔지 알고 온 느낌.


여행!! 이라니까 이 아저씨들 아무 생각 없이

오 여행! 오 메밀! 오 프리잔떼!!!

하고 달려온 느낌 백퍼


그래도 셰프끼리 시즌 별로 프랑스, 일본, 뉴욕 편 했음 좋겠다.

재미를 떠나서 음식 소개나 설명이 볼만한 듯

오늘 토마토 진짜 맛있어 보이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