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규는 솔로활동을 마치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냉장고를 보고 너무 놀랐다.
-저희 어머니도 놀라셨습니다. 너희 왜 그렇게 사냐고..(성규)
-우린 맨날 \'이거 먹자!\'며 음식을 냉장고에 넣어놓고 아예 잊는다.(동우)
-프로그램 콘셉트를 생각했다면 요리할 수 있는 걸 사놨을 텐데. 돈도 있으니까. 그런데 작가님이 정말 리얼로 해야한다고 강조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냉장고가 옮겨졌다. 다른 숙소는 냉장고 상태가 좀 낫다. 우리는 아예 집에서 요리를 안 한다.(성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