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솊이나 연복아재나 샘킴솊이 나오는 방송들 보면
하나같이 다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시나리오로 가더라고 ㅋㅋ
일단 라스, 힐캠, 해투 같은 거로 예를들면
하나같이 솊들의 인생사, 요리철학 이런거 소소하게 물어보고나서
가끔 김구라같이 레이먼킴, 강레오 이런 애들 어떻게 생각해? 라는 어그로성 질문 던짐
그러다가 막판에는 항상 요리를 함 ㅋㅋㅋㅋ
그래서 MC들이 시식하고 먹방하고 ㅋㅋ
최근에 나온 예능들이 다 저래 ㅋㅋㅋㅋ 존나 반복 of the 반복임 ㅋㅋㅋ
솊들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재밌게 꾸려나갈수있나? 이딴 생각은 안하고
작진들이 맨날 정해져있는 포맷에다가 솊들을 쑤셔 넣는것밖에 안하는거지 ㅋㅋ
어케보면 냉부가 왜 화제가 되고 뜰수밖에 없었는지
다른 방송들 보면 훤히 그게 나오더라고 ㄷㄷ
토크쇼 일회성 게스트로 나오는거랑 고정인 냉부랑 비교해냉부가 우월하다는 좀 아니다
근데 그게 통하니까(시청률) 굳이 노력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는듯ㅋㅋㅋ 고정층은 그냥 볼것이고 셰프본다고 유입 조금 붙어서 시청률이 조금이라도 오르기 마련이라
요새 방송가 놈들 존나 게으르고 도전정신 1도 없음 ㅉㅉ
한 회 잘 때운거지 뭐 화제성 있는 게스트로
셒 혼자만 주인공이 아니니까 정해진 분량 안에 할 수 있는게 그 정도인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