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요리한 솊들 말고는이상하게 셰프들의 존재감이 너무없었어특히 샘킴이랑 미카엘 이 둘은 진짜 거의 비중콩알만했어김풍도 오늘 유달리 존재감 별로 없었고 ㄷㄷ미카엘은 그나마 초반에 개그라도 했지샘킴은 얼굴도 안비춰주더라그냥 오늘 오세득과 최솊을 빼고 뭔가어색했어
맞아 나도 그 생각함 다른 셰프들 분량이 너무 적었어ㅋㅋ
ㅇㅇ거의 안 나왔음
나도 그렇게 느꼈음. 셰프님들 전부 다 피곤하셨던지..분위기가 좀 다운되었던건지.. 재밌게 편집할 만한 어떤 소스가 없었던거 같음.
다들 좀 다운된것 같던데..또 뭔일 있는것 아닌지 걱정됨
심지어 오솊과 최솊도 올리브쇼에서의 분위기에 비하면 점잖았던거 같음. 뭐 오솊 첫등장이라 그 정도면 무난한거 같지만.
저때 한창 ㄱㄹㅇ 기사로 난리난 직후이긴 한데...
최솊도 다운되 보이고 시식평도 거의 없고 편집도 뭔가 끊기는거 같고 뭔가 지누편처럼 이상했음
ㄱㄹㅇ라면 전체 분위기 다운될리 없겠지.오늘은 편집자체랑 전체적 흐름이 이상함.설마 윗선에서 또 병신짓한건 아닌지... 비정상처럼...
ㅇㅇ. 뭔가 다운되어 있었음.
맹가 선례가 있고 최근 비정상 멤버 체인지 때문에 제작진에 대한 불신이 커지긴 했군. 나도 뭔가 꽁기하긴 하지만 ㅋㅋ
미카엘 드립 기대했는데 아쉽다. 요새 그맛에 냉부 보는것도 있는데.. 김풍도 분량 아쉽고 샘킴은 표정만 몇컷 나옴
저때 ㄱㄹㅇ 사건 이후라 좀 .... 암튼 솊들 분위기는 평소보다는 덜 화기애애 한듯 느껴짐..
궁예질 한다 또 맘충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