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돈이 드립이었던 듯..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가 오늘따라 오프닝부터 열심히 입털더라..
김성주와 함께 냉장고 분산배치로 웃음포인트만들고
다소 평이한 시식평에 계속 양념쳐주고
오세득 셰프 낭만 셰프 라벨링해서 캐릭터 만들어주고
탄수화물 중독자 드립.
냉부는 사실 MC들이 너무 튀어서 좋을게 없을 프로이긴 한데
오늘은 그나마 MC가 처진 분위기를 멱살잡고 끌어올린 회차같음
형돈이 드립이었던 듯..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가 오늘따라 오프닝부터 열심히 입털더라..
김성주와 함께 냉장고 분산배치로 웃음포인트만들고
다소 평이한 시식평에 계속 양념쳐주고
오세득 셰프 낭만 셰프 라벨링해서 캐릭터 만들어주고
탄수화물 중독자 드립.
냉부는 사실 MC들이 너무 튀어서 좋을게 없을 프로이긴 한데
오늘은 그나마 MC가 처진 분위기를 멱살잡고 끌어올린 회차같음
오늘 엠씨들 하드캐리하는거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