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을 잣으로 했으면 잣의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그리고 잣의 특성상 잣맛이라고 느낄만큼 하려면 잣도 풍부하게 써야되고 세지 않은 재료로 양념을 최소화해야했음
근데 물에 개지 않은 생카레가루 그 센걸 고기 양념으로 쓰더니 또 막상 잣은 걸죽한게 퐁당 담글 정도여야하는데 플레이팅 소스로 적게쓰니 잣 맛이 안난다고 다들 잣맛을 찾으려고 하지
소고기랑 잣 궁합도 그닥이지만 조금만 써도 다른 맛을 다 잡는 카레를 썼다는데서 오는 좀 실망함 소고기는 소금간만 했어야지
비전문가인 나도 생각하는걸 요리사가 생각 못했다는게 참..
그래도 디저트쪽은 감각있다고 봄
어제 처음 봤냐? 박준우 LOL 파리송로 보고 와라
이거하나로 센스가 아예 없다고 단정하김 좀 그런데
박준우 원래 디저트류나 양식류 아니면 맛이 상당히 불안정해짐.
박준우도 비전문가
아가리는 씨발 ㅋㅋㅋ
반박은 못하고 존나 ㅂㄷㅂㄷ하네 ㅋㅋㅋㅋ 여자들 종특
준 요리스탈 자체가 다른사람들과는 좀 틀리잖아..다양성 측면에서 볼땐 이런사람도 필요하다구..맛자체가 그동안 게스트들 평을보면 신기한맛.안먹어본맛...확실히 다른솊들과는 다른맛을 추구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