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시류가 브로맨스... 요새 모든 예능드라마영화... 은근하게 게이코드 깔려있다
한국에서 특히 심한게 아이돌케이스라고 생각함
아예 소속사에서 대국적으로 게이코드로 밀고나가지
덕분에 돈벌이도 짭짤해지고....
인조에서 최정붙을때 샤랄라노래 까는건 결국 은근한 노림수다 여기서 노림수라는건 해연갤충st 똥내나는 노림수가 아니라 시류를 탄 브로맨스의 반영이란거임



그러니 다분히 일반인들한테도 영향이 가는거고
특히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들이 심하지
냉부갤도 브로맨스 움짤도 많고 우스운 댓글도 많이 파생되는거 이해는 됨

어제부터 꾸준히 올라왔던 불만글로 아는데
움짤보고 뇌내망상하는건 아무도 뭐라 안함 물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정신적으로 문제있다고 생각하지만
주로 움짤쪄서 올리는 놈들은 은근한 남남케미 어필이 주는 거북스러움이나 오글거림 혐오스러움 (남자로서 어쩔수없이 드는 감정이다;)의 그 오묘한 경계를 잘 지킨다.
개중에 걸리는 글도 극소수고
근데 대부분 댓글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보통 갤러리 특성상 조낸 개방되어있는지라 아무나 댓글찍찍 싸갈기고 떠나잖냐
그런 탓인지 댓글에선 동인녀 냄새나는 댓글이 제법 있다
대부분 불만충들은 그것때문 ㅇㅇ

진심으로 똥꼬충 망상 즐기는 분들은 다시한번 깊은 생각해보시길...
와갤 현자님 말씀이 떠오르는구나
여자들중에 남자끼리 엮인 이반문화에 푹 빠진 픽션이반들은 남녀로맨스에서 자신이 느끼는 질투심과 박탈감에서 자유롭고 싶어서 게이문학에 빠진다고 하던데 그 말이 틀린거 하나 없는듯 싶다

안티아님 냉부갤 움짤찌는넘은 앞으로도 계속 마니 쪄줘라
난 밤에 개념글 보러다니는 눈팅족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