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015&aid=0003388528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과 최현석 셰프는 “뚱땅거리는 거 굉장히 싫어한다”는 말로 소리와 동작이 큰 요리에 대해 거부감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MC 전현무는 최현석에게 “그럼 후추는 도대체 왜 그렇게 뿌리냐”와 같은 질문들로 특유의 깐족 입담을 과시했다. 이를 듣던 최현석은 새초롬한 표정으로 “늘 느끼는 거지만, 현무 씨는 저하고 잘 안 맞는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아재한테 새초롬한 표정ㅋㅋㅋㅋㅋ
무시펔ㅋㅋ